2021-02-02 최신인프라 이해, 인텔 NUC 쿨링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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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글

본 영상

최근 뻘짓

  • 악명높은 인텔 NUC. ‘작고’, ‘조용하고’, ‘성능 좋은’ 컴퓨터를 원해서 샀지만 세 조건을 동시에 만족하는 물건은 존재하지 않았다… 비싸고 시끄럽지만 작은 인텔 NUC6i7kyk.
  • 조금만 처리량 많은 작업 하면 비행기 이륙소리 발생. 그러고도 온도는 70~80도.
  • 외국 포럼에서도 NUC6i7kyk 는 시끄럽다며 상판에 구멍을 내 쿨러 다는 개조하는 사례가 있었으나… 뚜껑 따고 쿨러 추가 설치 하는 글을 처음 발견했을 시점에선 원형을 유지하고 싶어 감히 뚜따를 할 생각을 못했었다.
  • 2021년 들어 히트싱크에 먼지 청소도 힘들고, 발매된지 수년 지났고 중고로 팔아도 얼마 못 받을 거… 개조하기로 결심.
  • 준비할 것은 드릴과 니블러. 단, 알루미늄은 다른 금속에 비해 무른 성질이 있어 성능이 좋은 니블러가 아니면 잘 안 잘릴 수 있다. 사실 난 니블러란 존재를 몰라서 드릴로 구멍 세개 정도 뜯고 그 틈으로 니퍼 넣어서 잡아 뜯었다. 손에 쥐가 나도록 잡아 뜯다가 철판 구멍뚫는 도구가 있지 않을까 검색해보니 니블러를 알게 된 것. 니퍼로 뜯기 시작한지 일주일만에 받아 잠깐 썼지만 큰 도움이 되었음.
  • 결과물
  • (부피가) 크고, 비싸고, 시끄러운 컴퓨터가 되었다.
  • 결론: 조용하고 성능 좋은 컴퓨터를 쓰고 싶으면 애플 M1 칩 들어간 컴퓨터(맥미니, 맥북..)을 써라.

리눅스 아재(할배)력 셀프 테스트

https://sunyzero.tistory.com/245

  • 링크된 셀프 테스트 글도 좋지만 다른 글도 다 좋다. 2016년 글을 2021년에서야…

옛날 리눅스만 알고 있는지, 대체된 명령어도 알고 있는지 테스트…

몰랐던거 1-6, 2-1, 2-3, 3-4, 3-6, 3-7, 3-8, 4-2

WSL 등은 PID 1번이 init 이라서.. 레거시 버리고 최신 명령어만 알면 안된다는게 함정.

그 외에 CentOS 기준으로 쓴 글이라 그런지 동의할 수 없는 부분도 좀 있다.. netstat(net-tools) 는 1.42 까진 manpage에서 ss 쓰라는 내용이 있었으나 net-tools 2.x 대로 업데이트 되면서 그런 문구는 사라졌다. nslookup 도 한동안 dig 쓰는게 낫다고 되어있었으나 업데이트가 되면서 필요에 따라 적당히 맞는거 쓰면 되는듯.

grubby 같은건 archlinux 에 아예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