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리뷰 웹진 블라블라

http://bla2.net/moniwiki/wiki.php
…두고보자( http://www.dugoboza.net/ )가 주춤한 사이 발견한 괜찮은 웹진. 기사 올라오는게 시간이 걸리는걸 봐선 늦게 발견한게 오히려 다행인지도(글이 축적되어있으니까).

자율성을 강조하기에 내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위키 시스템을 제대로 사용하고 깔끔하게 정리해놓은게 인상적. 아싸 나 이제 여기 죽돌이 할거야!(내일 복귀한다 -┌)

그 외에 만화 웹진 괜찮은거 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

■ 2006년 1월 29일 현재 블라블라의 계정자체가 끊겼네요. …으음.;

내가 사용하는 파이어폭스 확장기능

●Sage : RSS 리더기. 다른건 안 써봐서 모르겠는데 뭐 편리한거 같다.
●CyworldWorkAround : 뭐라더라? 싸이월드에서 몇몇 안되는 기능 되게 하는거라고 해서 받았음. 어차피 싸이월드 안 쓰지만 그냥 달았다.

기능
– 사람 이름을 클릭하면 미니홈피가 열립니다.
– 쪽지를 볼 수 있습니다.
– 미니홈피의 주인 이름을 누르면 일촌 신청/변경할 수 있습니다.
– 미니홈피 벽지를 표시합니다.
– 페이퍼진의 메뉴를 바르게 표시합니다.

●FindBar Switcher : 이건 솔직히 FireFox에 기본 기능으로 들어갔으면 좋겠다. Ctrl-F로 나오는 검색이 Esc로 닫아지는데 포커스가 바뀌거나 하면 안 닫기고 ‘읽기 정지’로 되는 경우가 있다. 이 확장을 설치하면 Ctrl-F로 페이지 검색을 닫을 수 있다.
●FlashGot : 이름에서 느껴지듯 FlashGet짝퉁 기능이지만 이것만으로는 온전히 사용할 수 없다. 이 확장은 단지 링크나 개체 주소를 다운로드 매니저로 쉽게 넘기는 기능만을 하기 때문. 다운로드 매니저(FlashGet 같은 것들)는 따로 받아야 한다. Free Download Manager 라는 놈이 공짜고 쓸만한거 같다.


이 글을 쓰다가 닥치는데로 받아버린 확장기능. 용도는 모른다.;
-IE View : 현재 보는 페이지를 IE에서 연다.
-Extended Statusbar : 전송률이나 뭐… 그런걸 상태바에 보여준다.
-Sort Bookmarks : 북마크 철자순으로 정렬. FireFox에선 북마크랑 북마크디렉토리랑 구분 없이 정렬해서 받긴 받았는데 아직 써보질 않았음.
– fireFTP : 샤방한 FTP 기능. 이거 있으면 FTP 클라이언트 필요없을듯.
-Update Bookmark : 북마크 페이지들 현재 제목으로 갱신하는 기능인듯.
-ChromEdit : 설정 쉽게 고치는 기능.
_External Application Button : 연결프로그램 바꾸는 기능?
관련 페이지
http://update.mozilla.or.kr/

●Google TollBar for Firefox : IE에서 쓰던거긴 한데 ctrl-k로 쓸 수있는 기본 검색을 항상 구글로 해놓기 때문에 그다지 필요가 없었다. 영단어에 마우스 올려두면 <title> 형식으로 한글 뜻을 보여주니 괜찮은거 같기도.
FireFox에선 IE처럼 도구모음을 자유롭게 움직이질 못해 구글툴바를 꺼내두면 화면이 작아져서 닫아놓고 쓴다. IE에선 메뉴(파일 편집 보기…) 바로 옆에다가 꽂아두거든.

받는 곳
FireFox용 http://toolbar.google.com/firefox/T3/intl/ko/index.html
IE용 http://toolbar.google.com/intl/ko/index_ie

구글 광고 달았음 / 이글루스 탐색 결과

아니 돈이 궁해서가 아니라 왠지 재미있어 보여서 달았습니다.
…피곤해서 안 읽고 그냥 대충 달아놨음. 내일 고쳐놓던지 해야.

—-
이글루스 탐색 결과 만화 보는 사람이 상당히 많았고 특히 어둠의 자식들 – 미소녀 게임하는 사람들이 이상하게도 많이 몰려있었다.

이글루스가 사람이 워낙 많아서 그런가…

보유 만화책 목록

이거 사실 옛날에 써서 트랙백도 받은 글이었는데 제가 날려버려서요. 만화책 바뀐 것도 많고 해서 다시 씁니다. 이미지 출처는 리브로 코믹스테이션.

구매불가/의욕 없음: 만화란게 일정기간동안 사질 않으면 매장에서 사기가 힘들다. 그외에 별로 재미없어서 구매 포기한 것도 약간 아니 대부분.

●해와 달 3 : 1, 2권은 도저히 살 수가 없다.
●Take Five 1-3 : 군대간 사이에 4, 5권이 나오고 절판됨. 아, 제대로 찾아본 것도 아니지만서도.
●천추 1 : 그림은 괜찮았는데 그 다음 내용들이 그냥 그래서 안삼.
●철완소녀 1-3 : 지뢰진 이후 작품은 정말 미안한 말이지만 다 지뢰였다.
●H2 32-34 : 이건 다 사고는 싶은데 너무 많아서 엄두가 안남.
●엑셀사가 1-6 : 애니가 더 신선했다. 요즘 안봐서 잘 모르겠네.
●프리스트 1-6 : 연재가 너무 느리고 책이 너무 얇아서(…)
●현시연 1 : 별로 재미없었다.
●아레스 17 : 17권 나오고 1년동안 다음이 안나와서 앞 권 사기가 두렵다.
키리코 나나난: 호박과 마요네즈 이후에 죄다 사 모을 생각이었는데 역시 그놈의 군대 때문에; 하이북스는 해적 출판사 주제(맞죠?)에 책을 괜찮게 낸다. …그냥 정식으로 장사하지…; 나나난의 작품은 우울한 사랑 이야기가 주류를 이룬다. 이게 마음에 든다.

●호박과 마요네즈 : 깔끔한 표지가 인상적.
●blue : 두소녀의 우정과 사랑.
●하루칭 : 11컷 만화. 나나난 만화중에 유일하게 유쾌한 이야기들.
●strawberry shortcake 1, 2 : 두 여자+@의 도시에서의 사랑과 삶.
●아픈사랑 : 단편 모음.
●water : 단편 모음
●어느 여자아이의 생일 : 단편 모음.
토우메 케이: 양의 노래 스캔본을 받아 본 뒤 죄다 사 모으고 있다…만 단편 제로랑 루노는 구매의욕이 나질 않아서 안 샀다. 분위기로 먹고 들어가는 작가…라는게 개인적인 생각.

●흑철 1-5 : 일본 사무라이 드라마풍의 짧은 에피소드 진행식 이야기(마을 도착-사건 발생-사건해결-다시 유랑해서 다음 마을로…식의 전개). 마코토가 좋아 마코토가 좋아 마코토가 좋아 마코토가 좋아 마코토가 좋아서 본다. 근데 연재중단. 토우메 케이를 갈아마셔버리고 싶다.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 1-4 : 1, 2권의 우울함이 좋았는데 3권은 어정쩡하고 4권은 러브 코메디로 가려는 조짐이 보인다. 위험해 위험해. 하루가 좋아 하루가 좋아 하루가 좋아 하루가 좋아 하루가 좋아서 토우메 케이 작품 중에 제일 아끼는 작품(단발머리 여자아이 만세).
●우리들의 변박자 : 단편. 토우메 케이 작품 중에 대학 남녀 친구간의 우정/사랑이 여기도 나오고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에서도 나오는데, 이게 왠지 토우메 케이랑 사무라 히로아키의 관계가 아닐까 하는 제멋대로의 망상이 든다.
●양의 노래 2 5 6 7 : 1 3 4는 없어서 못샀는데. 야에가시가 좋아 야에가시가 좋아 야에가시가 좋아 야에가시가 좋아서 봤던 만화. 흡혈물이다(정말로)!! 끝없이 파멸로 나아가는 이야기를 그리고 싶어서 그렸다는데 …그렇게까지 느껴지진 않고 폐쇄적이고 음침하고 근친애적인 분위기가 좋았다.
타카하시 츠토무: 데뷔작 지뢰진이 최고. 그 이후 작품은 …구매를 말리고 싶다. 아, 폭음열도는 아직까진 괜찮더라.

●지뢰진 1-16 18 19 : 1-16권까진 소장판. 개인적으로 1권 푸른바다와 붉은 장미는 지뢰진의 모든 것을 보여줬고, 2권 디어칼테, 11권 mother of crime 이 최고의 에피소드가 아니었나 싶다.
●폭음열도 1-3 : 자전적인 이야기. 70-80년대 일본 폭주족 이야기. 좀 더 두고 봐야겠지만 무난하다.
●ALIVE : 이거…영화화도 됐다. …………………….
●블루헤븐 1-3 : 재미없었음. 뭔가 심오한 의미가 있는게 아닌 이상 그냥 테러(전쟁)하지 맙시다 하는 정도의 만화로밖에 안 보임.
변병준: 프린세스 안나 이후에 사모으고는 있는데 솔직히 재미있는지는 모르겠고, 이런거 사보면 뭔가 있어보여서 본다. …죄송.

●프린세스 안나 : 배수아 작가 단편모음집 ‘바람인형’에 실린 동명 작품이 원작.
●미정 : 단편 모음. 표지가 멋지다.
●달려라 봉구야 : 음. 그냥 별 할말 없음.
츠토무 니헤이: 희대의 대작 Blame!(브레임!). 컴퓨터 전공하는 사람이 보면 재미있다. 메모리 많이 사용하는 프로세스를 강제적으로 종료하는 것과 같이, 불법 거주자를 축출하는 세이프티 가드라든가. 엄청 거대한 건축물들. 똑같이 따라 그리라고도 해도 못 그릴 건축물을 상상해서 그렸다는 것 자체에서 어질어질 하다. 정작 이 아저씨는 건축 전공했다는데.;

●브레임! 1-10 : 생략.
●노이즈 : Blame! 세계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카오스 이전 세계의 모습을 보여줌. 근데 스스노 무스비가 사나칸 맞나요?
아사 히구치: 캠퍼스 연애공식 만세.

●캠퍼스 연애공식 1-2 : 가벼운 제목(원제는 優しい私, 상냥한 나 쯤 되겠다)과 예쁜 표지그림에 속아 가벼운 만화로 알고 샀다가 충격 받기 딱 좋음. 난 내용 다 알고 사서 봤지만. 최고다. 무조건 사봐라
●크게 휘두르며 1-3 : 충격의 야구만화. 그림을 너무 흐늘흐늘하게 그리는데다 등장인물도 많고. 좀 더 두고봐야겠다. …여성 팬에 많더라. 남-남 커플링 때문인지….
●가족, 그 이후 : 단…편? 그냥저냥 무난.

사무라 히로아키: 시대극 작가같지만 본질은 개그작가.

●무한의 주인 1-17 : 8권 이후부터 그 ‘사람 베는’ 장면이 사라졌다. 너무 거창해서 웃기던 그 장면(한 장에 화려한 문양과 사람 베는 모습 그리는거).
●이사 해적판, 정식판 : 개그 만화. 근데 무한의 주인을 모르는 사람이 보면 재미가 반감한다는 단점이 있는듯.
미분류:

●공룡둘리 : 어른 둘리 나오는 그 만화. 다른 단편들도 재미있다. 올컬러.
●먹통-X 상권, 재발매판 : 잡지 연재되는거 보다가 웃겨서 숨막혀 죽을뻔했다. 마사루보다 더 웃겼다. 파이팅 브라더도 좀 다시 내줘….
●아누키 1-6 : 1부 완결이라는데 2부 나와도 안 살듯. 그림은 괜찮지만 스토리 진행이 그냥 이런 일이 일어났구나… 하는 시큰둥한 반응밖에 안 나와서.
●니아 언더 세븐 1, 2 : 빈보 어드벤쳐 만화. 서정적인 에피소드가 두권에 걸쳐 딱 두 개 나오는데 그게 괜찮다. 마유코가 예쁘기도 하고.
●드래곤 드림 1-12 : 끝없는 절망의 이야기….
●이하브의 생활 1-3 : …그림은 정신없는데 내용은 괜찮은거 같기도….
●베르세르크 1-26 28 : 14권 이후는 안 사봐도 된다(정말로). 베르세르크 14권, 가츠가 칼 매고 떠나는 장면에서 내 마음속에는 完 글자가 새겨졌다.
●엠마 1-4 : 이건 작품 자체의 재미도 재미지만 작가가 너무 웃겨… 메이드에 대한 그 끝없는 열정이 좋은 작품을 내놓았다.
●오버맨 킹게이너 1-3 : 번역이 형편없지만… 그림은 최고다.
●도깨비 신부 1, 2 : 분량이 얼마 안되서 할 말이 그다지 없다. 그냥 저냥 재미있다.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1-3 : 이거 안 보면 인간도 아냐
●섹시가이 1-7 : 신조 마유(스스로를 마유땅 …이라고 부르는 일본 순정만화계의 김성모래요)의 그 섹시가이가 아니라 사무라 타카코의 섹시가이. 중3부터 20살 백수 때 까지 갈팡질팡하는 치아키의 모습을 그렸다. 나나코가 예쁘니까 모든게 용서 된다. ♥

총 184권

이번주에 주문했는데 아직 못 받은거:

양의 노래 1 3 4
건담 디 오리진 1-7
스탠바이청춘 1-5
베르세르크 27
폭음열도 4 5

펌프킨 시저스 1-3
플그림 예거 1-3
라이드 백 1-3
엠마 5
총 28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