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eFox 2.0.0.3 현재 설정

내 설정- default

만든 시각: Sat Apr 07 2007 00:55:19 GMT+0900
사용자 에이전트: Mozilla/5.0 (Windows; U; Windows NT 5.1; ko; rv:1.8.1.3) Gecko/20070309 Firefox/2.0.0.3
빌드 ID: 2007030919

쓰고 있는 확장 기능: [29]

안 쓰는 확장 기능: [3]

모든 확장 기능: 32

설치한 테마: [6]

설치한 플러그인: (10)

  • 2007 Microsoft Office system
  • DivX® Content Upload Plugin
  • DivX® Web Player
  • IE Tab Plug-in
  • Java(TM) Platform SE 6
  • Microsoft® DRM
  • Mozilla ActiveX control and plugin support
  • Mozilla Default Plug-in
  • Shockwave Flash
  • Windows Media Player Plug-in Dynamic Link Library

Window Vista Business K x64 사용기

비스타를 쓰고 있습니다.

일단 설치가 꽤나 빠르고 입력할게 처음에만 몰려있어서 간단하게 설치가 가능했고, 처음부터 와이드 해상도를 지원하며 HDD NCQ을 지원합니다(NCQ 부분은 불확실한데, 바이오스 설정 안 바꾸고 그냥 잘 되는거 봐선 지원하는것으로 보임).

에어로 글래스… 및 기타 인터페이스는 기존 컴퓨터 인터페이스에 익숙해진 사람들에겐 다소 당혹스러울 정도입니다. 메뉴부분을 없애버린 점이라든가(alt 키를 눌러야 나옵니다)… 윗 디렉토리로 가는 버튼도 없어졌고요. 경로명 중에서 클릭하면 되지만 예전 탐색기의 무의미한 주소창을 쓰던 사람들은 생각지도 못한 사용법이네요.

버그가 몇가지 있습니다.

  • 탐색기(explorer.exe)에서 일어 특수문자가 들어간 파일 이름을 넘겨받으면 탐색기에서 오류가 나면서 다시 시작합니다. winny2 의 cache 파일 이름같은걸 지울 때도 다운되는거 봐서는 …-_-
  • 덕분에 cmd 창에서 파일 삭제나 이동을 한 적도 있습니다.
  • 가끔 탐색기가 오류를 내고 터미네이트 되고 나서 다시 실행이 안될 때가 있습니다. 이 경우 테스크 바는  물론 바탕화면의 아이콘들이 다 사라지며 윈도키를 눌러 사용하는 단축키가 먹통이 됩니다. 이럴 때는 ctrl-alt-esc를 눌러 작업관리자를 실행- 파일- 새 프로세스 실행 – explorer.exe 를 실행하면 복구됩니다.
  • 가로 한 화면에 들어오지 않는 긴 파일명이 있는 경우 키보드 위 아래로 이동하면 화면이 오른쪽으로 스크롤 되어버리며 파일명을 볼 수가 없게 됩니다. F5키로 리로드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게 긴 파일명일 경우 화면 넘어가는 부분을 보여주기 위해 오른쪽으로 한 화면 넘어가는건데 이게 어중간해서 파일 끝부분(확장자도 안 보임)의 선택상자 끝만 보인다는게 문제.

그 외 문제점

  • VMware Server 1.01, Workstation 6.0 Beta 둘 다 설치되다가 롤백되어 설치 취소됨. 원인 불명.

프로그램 설치 디렉토리는
c:program files
c:program files(x86)
으로 x32 x64 프로그램을 구분하게 되어있습니다. 전 이걸 자동으로 구분해서 설치하는줄 알았는데 64비트 프로그램들 설치할 때 기본 경로가 c:program files(x86) 가 나온다고 합니다(sleepnot 님 제보). 결국 사용자가 일일이 구분하면서 설치를 해줘야 하죠.

32비트, 64비트 프로그램은 다 잘 돌아갑니다. 리눅스는 64비트 커널에서 32비트 응용프로그램이나 라이브러리를 포기하고 그냥 컴파일을 다시 해주는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대단하다고 할지… 하드웨어 드라이버만 신경 써주면 다른건 큰 문제가 없습니다.

호환성 문제가 다소 있긴 한데… VMware server가 설치 다 되고 나서 롤백되어 삭제되어버리는 문제가 있고(player는 잘 깔림). ActiceX 프로그램들이 제대로 안 돌아가는게 좀 있습니다.

3D 그래픽 게임은 성능저하가 심각하네요. 20-30프레임이 나오기도 하고, Punk Buster 쓰는 프로그램에선 알 수 없는 운영체제라면서 킥해버립니다.

현재 Vista – XP 파일 공유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Virtual PC 2007에서 XP 를 깔아놓고 거기로 공유한 다음에 복사하고 있네요. Virtual PC 굉장히 좋더군요. 파일 드래그&드랍으로 복사될줄은 몰랐어요.

시구루이(シグルイ)

일본 사무라이 만화. 이야기 흐름이 현재(1권에 잠깐) – 나머지 과거 – 현재로 진행될거 같다. 7권까지 봤는데 여전히 과거.

인체절단과 절단면을 아주 세세히 그리기 때문에 이게 무슨 의과대학 해부학 교재로 써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기본적인 내용은 시골동네 검술도장에 천재검사이자 방탕아가 하나 오는 것으로 인해 그 도장이 풍비박산나고 도장의 수제자가 방탕아와 겨룬다는게 …내용이지만 사실 좀 더 이야기하자면,

방탕아- 이라코 세이겐은 그 능력을 인정받아 도장의 모든 것을 물려받을 위치에 올랐지만 스승의 애첩과 정을 통했다는 사실을 알아챈 스승에 의해 두 눈을 잃고 복수를 꿈꾼다. 얼마 뒤에 돌아와서 스승과 정면대결해서 승리해내기도 하고…

노력파 수제자가 하나 있고, 사실 이 녀석이 더 정통파 주인공에 근접해있다. 코간류(虎眼類) 검법의 비기를 전수받지 않았음에도 엄청난 노력을 통해 스스로 터득하고, 이라코 세이겐과 대등할 정도로 계속해서 성장한다.

…7권 내용에서 이라코 세이겐의 검을 막을 방법을 연구하던데 오른손은 그대로 뻗으며 적을 베고 하단에서 올라오는 검을 왼손 소태도로 막으려 하던데, 1권에서 겐노스케 왼팔이 없는거 봐서 이 기술 쓰다가 왼팔 짤리는 모양. -_-

결론 : 이라코 세이겐 짱.

파이어폭스 새로 깔았을 때

파이어폭스 2.0 설치 후 설정할 것들

탭 버튼 위치 변경
browser.tabs.closeButtons

휠 이동 간격
mousewheel.withnokey.numlines
mousewheel.withnokey.sysnumlines


주소창 검색, 구글 운 좋은 예감으로
Keyword.URL http://www.google.co.kr/search?ie=UTF-8&btnI=&q=


윈도에서 파이어폭스 쓸 때 윈미플 플러그인이 작동 안 하는 경우

Mozilla Firefoxplugins 에
npdrmv2.dll
npwmsdrm.dll
npdsplay.dll
을 넣고 재실행 하면 잘 됩니다. dumpdll 같은 데서 받으면 됨.

캐쉬 경로설정
browser.cache.disk.parent_directory ‘경로명’

서울 시청 앞 크리스마스 트리에 대한 불만

보통 크리스마스 트리 꼭대기엔 별 아냐?

근데 2006년 12월 현재 서울 시청 앞에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엔 이게 달려있더라고.
센스 …………………..짱…………………
기독교 까고 그럴려는게 아니라 디자인상 진짜 저건 아니라고 봅니다. 게다가 트리 밑에 띠지 같은걸 둘러서 XX교회, 기독교 어쩌고 등의 광고문구가 있으니 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 …………

세종문화회관 앞의 구세군 냄비

요즘 구세군은 최첨단을 달리는지 구세군 간판에 조명을 넣고 냄비도 엄청 거대하게 만들어서 눈에 잘 띄게 만든 것이 눈에 띄였다.

그런데 문제가, 구세군 냄비에 돈을 넣을 때 어린 아이들을 가진 부모는 좋은 일을 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애들보고 돈 쥐어주고 돈 넣어보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광화문 냄비는 너무 커서 성인 가슴께 높이는 되어야 돈을 넣을 수 있다. 드럼통보다 더 크던거 같던데. 이걸 다 채우겠다는 것처럼 보여서 좀… 예전 소박한 진짜 냄비 매달아놓은게 더 좋았다. 이건 뭐 냄비가 사람을 지배하는거처럼 보여서 왠지 거부감이.

구세군 활동하는 대학생…인지 20대 남자 둘이 있었는데 바지 주머니에 한 손 꼽고 마이크로 중얼중얼 하는건 진실성이 없이 느껴졌다. 시간채우러 나온 봉사활동인지, 아르바이트인지… 진짜 봉사하러 나온건지 모르겠지만. 마이크 볼륨을 낮게 할거면 그냥 마이크 없이 말하는게 낫지 않을까.

추운데서 좋은 일 하는 모습은 알겠는데 사소한 태도로 감점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구세군은 정말 좋은 일 하는 사람들이라고 알고 있으니까.

버스탈 때까지 나 말고 고등학생쯤 보이는 여자애가 돈 넣는거 이외에 아무도 안 넣던데, 인심이 박해진건가 아니면 출근할 때(혹은 그 이후에) 다 넣어서 더 넣을 사람이 없었던걸까.

여하간에 5000원 넣었다. 이번주 밥은 뭐 먹고 살지….

싸이월드 미니홈피 주소

http://minihp.cyworld.nate.com/pims/main/pims_main.asp?tid=27302796
http://cyworld.nate.com/y044/

이거 뭐 꾸미려면 다 도토리 들어가는건가요? 도토리의 노예로 만들 생각인가.

인간이 도토리를 긁어모으게 해버리면 다람쥐들은 뭐 먹고 살라고 …

다람쥐도 궁해지면 개구리 잡아먹고 하더마는.

11월 한달 전송량

NetMeter Monthly Reports                    
                   
Month        Period                     Upload      Download     UL + DL
11월 2006    2006-11-01 – 2006-11-30    5.491 GB    38.506 GB    43.997 GB

애니메이션을 받아보는게 트래픽을 많이 먹는듯 합니다.
업로드가 5기가 넘네요.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