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을 털고 블로그 관리!!

오랜만에 직접 쓰는 글!!

저작권법 개정을 앞두고 문제가 될 수 있는 글을 삭제 및 비공개 처리하고,
주소가 변경된 링크를 수정하거나 삭제하였습니다.

그리고 스킨도 좀 바꿔보고… 고해상도 시대에 너무 작은 스킨인듯 하지만 브라우저 자체 확대 기능도 있으니까요!!

요즘은 로드 사이클과 직소 퍼즐에 재미를 붙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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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세 로드 삼총사
허세 로드 삼총사.
왼쪽부터
FASTRAX 조립차(스칸디움 알루이 프레임)
오베아 아스팔트(그냥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알고 있음)
SAAB 풀카본 사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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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에서부터 250, 160, 150만원 ...ㄷㄷ
가운데는 누나꺼고 바깥 두 대는 제꺼예요.
…바로 팔았어요. 좋긴 좋은데, 제 수준에서 수십만원 들여가면서 카본 프레임을 써야할 이유가 없더라고요.
유지할 능력도 없으면서 스포츠카를 산 철부지와 같은 거라고 보면 됩니다.;

직소는 “원래 형태- 조각 모양- 색상”을 알아보면서 집어드는 것마다 맞아들어갈 때의 희열이 좋더라고요. 근데 저는 그 경지에 도달한 적이 두 번 정도밖에… 컨디션에 따라 기량이 들쑥날쑥.

여튼 잘 지냅니다.

그리고 꿈이랄까, 버켓 리스트랄까를 정했는데
1. 고대 유럽 + 2차 세계대전 서부전선 전적지 여행
2. 호주 돌고래랑 수영하고 만질 수 있는 여행
3. 남극 여행(펭귄 만져보고 싶다!!! 아아악)
막연하게 적어보기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