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모바일 암호화 메일 송수신 방법 정리(GnuPG)

 

GnuPG(GPG 혹은 PGP)를 왜 쓰는가?

  1. 서명 된 메일 : 내(JellyPo)가 이 메일을 쓴 것이 확실하며, 변조되지 않았다는 용도로 사용. 글(메일)은 암호화 되지 않는다.
  2. 암호화 된 메일 : 내 메일을 단 한 사람만 수신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송신자 비밀 키와 수신자 공개 키를 조합해 암호화 하기 때문에 수신자 비밀키가 없으면 읽을 수 없다.

 

서명 된 메일 예제(PC Thunderbird)에서 볼 때

쓸 때는 이렇게(오른쪽 아래 열쇠 아이콘과 연필 아이콘에 주목. 암호화는 안하고 서명만 할 때의 상태다. 암호화를 하면 열쇠 아이콘도 컬러로 표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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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기 버튼 누르면 이렇게 비밀키에 대한 Passphrase 입력을 함(밀납 바르고 도장 찍어 봉인하는 거랑 비슷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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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때는 Enigmail에서 서명을 확인해서 아래와 같이 표시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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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il에서 볼 때 #1

원문 그대로 보면 아래와 같이 서명 키가 같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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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il에서 볼 때 #2 – 2분 뒤에 똑같은 내용을 보내봤다.

송신자,수신자,제목,본문(서명은 이렇게 합니다.)가 똑같지만 아래 서명은 같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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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보낼 때 Thunderbird에서 보냈고, 보낼 때 수신자 키(나 자신의 공개 키)가 이미 저장 되어 있어서 암호화는 쉽게 됐다. 만약 GPG 키 목록에 공개키가 없다면, 암호화 메일 보내기 전에 공개 키를 받아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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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 메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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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알아볼 수 있는 문자가 없다.

이렇게 된다면 네트워크 중간에서 당신과 수신자 사이의 내용을 감청하더라도 무슨 내용이 오가는지 알 수가 없다.

 

또 하나 중요한거. 다른 사람의 공개 키를 신뢰하는지 키 자체에 서명해서 공개키 서버에 보낼 수 있다(certify 혹은 trust). 많은 사람에게 신뢰받는 공개 키가 신뢰도 높은 키. 많은 신뢰를 모아 보도록 하자!

(공개 키 서버는 DNS와 같이 여러 대가 있고 서로 동기화 한다)

(다른 사람의 공개 키는 메일 주소/finger print 등으로 검색 가능)

RDP 접속 시 윈도 리붓 “STOP: 0x0000007f”

You receive a “STOP: 0x0000007f” error message or the computer automatically restarts in Windows Server 2003

(영문 : http://support.microsoft.com/kb/928006)

Windows server 2003 사용 시, 원격접속(RDP) 을 시도하면 서버 재부팅 되는 현상이 발생 시 KB928006 적용(핫픽스는 윈도 자동 업데이트 대상 파일이 아님)

시스템 로그에는 아래와 비슷한 내용의 로그가 남는다. BCCode와 BCP1만 보면 됨. 나머지 값은 다를 수 있음.

BCCode : 0x0000007F BCP1 : 00000008 BCP2 : 00000000 BCP3 : 00000000 BCP4 : 00000000 OSVer : 5_2_3718 SP : 0_0 Product : 272_3

너무 큰 화면 해상도로 접속 시도할 때 발생한다는 가설이 있다.(일어 : http://fate-it.blogspot.kr/2011/11/blog-post_7252.html)

아래와 같이 설정하던지, mRemoteNG(http://www.mremoteng.org/)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너무 큰 해상도로 접속하지 않도록 하면 서버에 부담을 덜 줄 수 있을듯.

원격 데스크톱 연결 설정

금 순도 단위 K와 귀금속 캐럿의 차이

 

Karat

금 순도 단위 24K, 18K, 14K 는 많이 들어봤는데 K가 대체 뭔가? 찾아보니 이런 글이…

 

24K 18K 14K 금(황금)의 순도 단위 도표; Gold Karat Table

  • 요약 : 순도(100%)를 24등분 한 것.

 

Carat

1부, 1캐럿! 다이아몬드의 중량 단위는 어떻게 될까?

  • 요약 : 1Carat = 0.2g
  • 0.1Carat = 1부

 

5부 짜리 다이아라고 해봤자 1그램…

Firefox 32.0.1 확장기능

파이어버드 시절부터 해서 0.5부터 쓰던 프로그램이 32.0.1까지 오다니 감개무량…

32까지 온건 크롬 때문인지 버전업 방식이 바뀌어 마구 버전 올라간 탓이 더 크지만.

 

 

주소창에 about:healthreport 입력하면 확인할 수 있음. 좀 더 보기 좋게 나오는 확장기능이 있을텐데 아직 못 찾았다(예전엔 Mr.Tech… 어쩌고 확장기능이 있었는데 더 이상 나오지 않음)

  1. AutoPager : 설정만 잘 하면 ‘다음페이지’ 클릭해야 하는 웹 사이트를 스페이스(혹은 페이지 다운)만 누르고 있으면 쭉 읽을 수 있는 기능. 게시판 형 웹사이트에서 매우 편리.
  2. goo.gl lite : 구글에서 제공하는 단축주소 쉽게 사용.
  3. It’s All Text! : 텍스트 영역 입력시 외부 입력기(에디터) 사용 가능
  4. Personas Plus : 파폭 깔면 기본으로 있는 확장
  5. Fox To Phone : 크롬 투 폰의 파이어폭스 버전. 선택한 정보를 안드로이드 폰으로 보낼 수 있음
  6. 우리말 도우미 : 철자법 확인용
  7. Flashblock : 플래쉬 기본으로 끌 수 있음. 보고 싶은거면 키면 되기 때문에 매우 좋다.
  8. IE View : IE로 봐야 할 때 사용.
  9. Clip to OneNote : 현재 페이지 원노트로 보내기 기능
  10. Table2Clipboard : 테이블 클립보드에 복사할 때 형식 변경용
  11. Fasterfox : 네트워크 자원 사용량 변경 가능, 접속수 늘리고 미리 읽기 사용 등등이던가?
  12. Thumbnail Zoom : 페이스북이나 기타 사이트의 썸네일 마우스만 올리면 원래 사이즈 볼 수 있는 기능.
  13. User Agent Switcher : 웹 에이전트 값 변경 가능, 기본으로는 몇 개 없고 찾아서 더 넣으면 됨.
  14. HeadingsMap : 목록 있는 페이지의 목차를 쉽게 만들어줌.
  15. Google Translator for Firefox : 구글 번역을 쉽게(우클릭해서 사용 등)할 수 있음.
  16. Translate to Korean : 15번이랑 비슷한데 좀 다름..
  17. feedly : RSS 서비스 쉽게 사용하는거
  18. Element Hiding Helper for Adblock Plus : 광고 차단 목록 쉽게 선택 함
  19. Mozilla Archive Format : 웹 문서 mht 형식으로 저장 가능
  20. HttpFox : HTTP 분석 용도
  21. RSS Handler for Feedly : feedly 다른 확장
  22. Add-on Compatibility Reporter : 기본 확장 기능
  23. IE Tab 2 (FF 3.6+) : 파폭 탭을 IE 엔진으로 여는 기능
  24. Memory Fox : 파폭 메모리 회수용 확장
  25. Personal Menu : 아이콘 몇 개 더 추가 되는 확장이던가?
  26. Print pages to PDF : PDF 파일 생성용 확장이던가?
  27. Tab Mix Plus : 탭 관리용
  28. Pastebin : pastebin 사이트 사용 용도.
  29. Wiktionary and Google Translate : 마우스를 단어 위에 올리면 번역된 내용 보여줌
  30. FireGestures : 마우스 제스처 사용 용도
  31. GKeep Panel : 구글 keep 쉽게 사용 가능
  32. GDrive Panel : 구글 드라이브 쉽게 사용 가능
  33. Adblock Plus : 광고 차단
  34. Lightbeam : 잘 모름
  35. ProfilePassword-Firefox : 파폭 실행시 패스워드 물어봄
  36. Naver Capture Firefox Extension : 네이버 캡처에서 멋대로 설치..
  37. HttpRequester : 이게 뭐지? …
  38. Garmin Communicator : 가민(GPS) 파폭에서 사용할 때 설치
  39. Wikipedia Modernized : 위키디피아 확장. 좀 더 빠르고 예쁘게 보여줌
  40. Flash and Video Download : 유튜브 같은 동영상 다운로드 가능, 최고 화질은 별도 프로그램 있어야 함.
  41. Greasemonkey : 사용자 설정 스크립트. DC에서 보기 싫은 사용자 차단도 됨.(물론 나만 안 보임)
  42. Screengrab  (fix version) : 스크린 캡처 용도. 한계가 있는지 너무 긴 스크롤은 잘린다.
  43. FireFTP : 파폭에서 FTP 접속 가능
  44. Firebug : 이게 뭐더라?
  45. FoxyProxy Standard : 이게 뭐더라 2 ?
  46. X-notifier : 각종 웹 메일 쉽게 확인 가능.

펭귄 18종 이름 외우기

– 펭귄지옥

 

위키백과 펭귄 항목

남극의 신사 펭귄 18종을 소개합니다

 

18개 이름만 외워서 되는 일이 아니다. 다양한 다른 이름이 있기 때문.

일단 위키백과에 있는 펭귄 구분방법은 아래와 같다. 문제는 이게 완전한 표준 이름인지 불확실 하다는거. 다르게 부르는 경우를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왕관펭귄속과 줄무늬펭귄속을 구분한다는 진정한 펭귄를 자부해도 될듯.

 

나는 황제-젠투펭귄 속까지 밖에 구분 못하겠다. 나머진 그냥 포기… 다 비슷하게 생겼는데 구분이 의미 있는가 싶다 -____-

 

두산대백과 펭귄목 항목

펭귄종류

  • 황제펭귄속 (Aptenodytes)
    • 왕펭귄 (Aptenodytes patagonicus), 임금펭귄, 킹펭귄
    • 황제펭귄 (Aptenodytes forsteri), 엠퍼러펭귄
  • 젠투펭귄속 (Pygoscelis)
    • 아델리펭귄 (Pygoscelis adeliae)
    • 턱끈펭귄 (Pygoscelis antarctica), 수염펭귄(일본)
    • 젠투펭귄 (Pygoscelis papua)
  • 쇠푸른펭귄속 (Eudyptula)
    • 쇠푸른펭귄 (Eudyptula minor), 페어리펭귄
    • 흰날개펭귄 (Eudyptula albosignata)
  • 줄무늬펭귄속 (Spheniscus)
    • 마젤란펭귄 (Spheniscus magellanicus)
    • 훔볼트펭귄 (Spheniscus humboldti)
    • 갈라파고스펭귄 (Spheniscus mendiculus)
    • 아프리카펭귄 (Spheniscus demersus), 자카스펭귄
  • 노란눈펭귄속 (Megadyptes)
    • 노란눈펭귄 (Megadyptes antipodes)
  • 왕관펭귄속 (Eudyptes)
    • 피오르드랜드펭귄 (Eudyptes pachyrhynchus)
    • 스네어스펭귄 (Eudyptes robustus)
    • 볏왕관펭귄 (Eudyptes sclateri), 바로선깃펭귄, 선눈썹펭귄
    • 남부바위뛰기펭귄 (Eudyptes chrysocome)
      • 서부바위뛰기펭귄 (Eudyptes (chrysocome) chrysocome)
      • 동부바위뛰기펭귄 (Eudyptes (chrysocome) filholi)
    • 북부바위뛰기펭귄 (Eudyptes moseleyi)
      • 로열펭귄 (Eudyptes schlegeli), 귀족펭귄… 위키백과에 논란 중이라고 적혀 있는데, 무엇 때문에 논란인지는 안 적혀 있음.
    • 마카로니펭귄 (Eudyptes chrysolophus)

 

perl Auth::Extensible 기본 경로 변경 시 로그인 경로 설정

perl dancer 로 만든 앱이 있다.

로그인 모듈로 Auth::Extensible을 사용 중.

http://domain.com/ 으로 접속하면 dancer로 접속하게 nginx에 리버스 프록시 설정을 함.

nginx + php-fpm + mariadb + uwsgi(perlbrew 앱)

php로 돌아가는 프로그램으로 moniwiki와 wordpress 까지 같이 있다 보니 nginx 설정이 마구 꼬이고, 그 와중에 wordpress는 플러그인이나 테마를 너무 많이 깔면 DB가 응답을 않는 사태가 자주 발생.

그렇게 사용하다 보니 웹 경로 ‘/’로 접속하면 uwsgi 웹 앱으로 가게 설정이 되어 있어 정적 파일(이미지, css, js, html)을 nginx에서도 보내려 하고 uwsgi에서도 보내려 하는 이상한 상태라, 웹 앱을 다른 경로로 보내기로 결정.

nginx와 웹 앱에서 사용하는 기본 경로를 다 바꾸고 나니 잘 동작함을 확인. 만족하고 있는 와중, 서비스를 이용하는 다른 친구들이 접속 안 된다고 항의.

난 잘 되는데? 하고 살펴보다 쿠키 삭제하고 로그인 시도하니 로그인 안됨. 살아있을 때는 정상 동작하지만, 새로 접속하는 사람은 로그인을  해야 하는데 로그인 경로가 ‘/변경된경로/login’이 아닌 ‘/login’ 으로 이동해서 발생하는 문제.

로그인 경로를 어떻게 설정하지? 이건 메인 프로그램에 경로 지정하는 것도 없던데?

문서를 살펴보니 아래와 같이 config.xml에 login_page를 설정해야 한다 하더라. (dancer 기준)

Auth::Extensible:
   login_page: ‘/webapp/login’
   user_home_page: ‘/webapp
   exit_page: ‘/webapp’

login_page : 로그인 명령을 내릴 때, 해당 명령이 실행될 경로(route).

user_home_page : 정확히 잘 모르겠음. 로그인 한 다음에 보일 경로인듯?

exit_page : 로그 아웃 한 다음 열릴 경로.

그런데 한국에 perl dancer 아는 사람 perl.kr 사람 말고 더 있긴 한가? …

펭귄 – 임금 펭귄과 황제 펭귄, 수족관 이야기

펭귄 http://www.wikiwand.com/ko/%ED%8E%AD%EA%B7%84

 

동물원/수족관을 통틀어 황제펭귄이 있는 곳이 세계적으로 드물다.

인터넷 영문 검색을 통해 확인 되는 황제펭귄 사육 시설

 

 

참고로, 인공사육 되는 펭귄은 국가로 봤을 때 일본이 제일 많이 데리고 있다고 한다.

검색해보면 동물원, 아쿠아리움에 무슨 펭귄이던간에 있다. 인기가 많은 모양.

 

꼭 황제 펭귄이 아니더라도 아무 펭귄이나 있는 동물원, 수족관 목록

 

한국

충청남도 국립생태원 : 연구 시설이라 동물원이나 수족관이랑 목적이 좀 다르지만… 턱끈과 젠투. 폐쇄형 수족관.

서울 코엑스 아쿠아리움 : 홈볼트 펭귄, 폐쇄형 수족관

서울 63스퀘어 : 아프리카 펭귄, 임금 펭귄. 수족관 정보 확인 못 함

아쿠아플라넷 : 제주, 여수, 일산

  1. 아쿠아플라넷 제주 : 아프리카 펭귄 확인 됨(홈페이지에 ‘펭귄’이라고만 적혀있어 종별 확인 확실하게 못 함), 폐쇄형 수족관. – 담당자에게 문의 결과, 아프리카 펭귄, 홈볼트 펭귄이 있다고 함.
  2. 아쿠아플라넷 여수 : 아프리카 펭귄, 폐쇄형 수족관
  3. 아쿠아플라넷 일산 : 아프리카 펭귄(불확실), 폐쇄형 수족관, 홈페이지에 펭귄 기재 안됨. – 담당자에게 문의 결과, 아프리카 펭귄, 홈볼트 펭귄이 있다고 함.

부산 아쿠아리움 : 세계적 수족관 Sea Life 브랜드. 아프리카 펭귄(자카스 펭귄으로 기재)

서울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 2014년 9월 현재 개장 준비 중.

 

펭귄이랑 상관없는 한국 아쿠아리움들(펭귄 없음, 전시용 수족관만 소개)

성남시 분당구 iQuarium : 소규모 수족관. 소개글에 가상 스토리 라인을 적어놔서 게임 사이트인지 수족관 사이트인지 알기가 어렵다. 병코 돌고래가 있음. …특이해서 소개함.

충청북도 단양시 다누리 아쿠아리움 : 국내 최대 민물고기 수족관이란다.

울진 엑스포 공원 아쿠아리움 : 공식 사이트가 네이버 블로그.. 2012년 이후 새 글이 없다.

[철거] 광주 광주 패밀리랜드 해양전시관 : 2013년 중순까지 ‘금호 패밀리랜드(http://www.kumhofamilyland.co.kr/)’였다가 사업자 변경으로 이름이 바뀌었음. 그리고 해양전시관은 시설 철거 한 모양. 아프리카 펭귄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우치공원 해양전시관 화재 자작극?

[휴업] 대전 아쿠아월드 : 리그베다 위키 항목을 링크

 

일본(펭귄 확인 된 곳만)

도쿄 스미다 수족관 : 한국 블로거 방문기 http://lovely-days.co.kr/645, 마젤란 펭귄인듯. 펭귄 있는 수조가 완전 폐쇄형이 아닌, 천정 개방형이라 좀 더 생동감 있는 관찰 가능(소리가 들리니까)

와카야마 어드벤쳐 월드 – 황제펭귄, 젠투펭귄, 아프리카펭귄

나고야 나고야 수족관 : 황제펭귄, 젠투펭귄, 아델리펭귄, 턱끈펭귄

오사카 카이유칸 : 임금펭귄, 젠투펭귄, 노란눈썹펭귄(??), 펭귄 퍼레이드 있음.

나가사키 펭귄 수족관 : 킹펭귄, 젠투펭귄, 마카로니펭귄, 바위뛰기펭귄, 홈볼트펭귄,아프리카펭귄, 마젤란펭귄, 페어리펭귄. 펭귄 퍼레이드 있음.

북해도 아사히야마 동물원 : 킹펭귄, 젠투펭귄, 바위뛰기펭귄, 홈볼트 펭귄. 펭귄 퍼레이드 있음.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 펭귄이 없는 수족관인데 여기 소개하는 이유는….아래 동영상 감상 바람.

 

싱가포르

주롱 새공원 : 정문 입구 들어가서 오른편에 펭귄이 있다. 임금 펭귄 있음.

 

수족관마다 다들 세계 최대규모급이란 이야기를 자주 하는데, 그 규모의 기준은 뭔가?

단일 수조 크기(들어가는 물 톤)인가, 동물 종 수인가, 전체 머릿수인가, 수족관 부지 크기를 이야기하는건가?

 

CentOS Bonding 테스트 시 주의점

 

CentOS에서 이더넷 인페이스 UP/DOWN용 명령을 통해 bonding failover 테스트 시

1. ifup eth0 / ifdown eth0

2. echo +eth0 > /sys/class/net/bond0/bonding/slaves / echo -eth0 > /sys/class/net/bond0/bonding/slaves

3. ifconfig eth0 up / ifonfig eth0 down

 

세 가지 명령어을 떠올리겠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ifup/ifdown이랑 ifconfig DEV up/down 이랑 구동 방법이 다르며, bonding failover 테스트할 때는 ifconfig 만 정상적인 bonding failover 테스트 가능. https://access.redhat.com/solutions/27166

 

bonding, primary_reselect=2

위 설정은 primary slave에 문제가 생겨 인터페이스 변경 된 이후, primary slave 복구 되어도 사용 중인 인터페이스를 유지하는 설정.


echo -eth0 > /sys/class/net/bond0/bonding/slaves, 했다가 +eth0 하니 eht1로 유지되어야 할 Currently Active Slave가 금새 eth0로 돌아감. ifdown eth0, ifup eth0 해도 마찬가지.

 

아예 하드웨어(이더넷 케이블)을 뽑는 것도 방법이겠다.

 

 

결론 : ifconfig 를 쓰자

참고

primary_reselect 의 옵션 설명

0 : 복구된 primary slave를 무조건 사용. 0 대신 always 로 적어도 된다. 기본값이라 primary_reselect 옵션을 따로 지정 않으면 이 동작을 한다.

1 : 복구된 primary slave가 active slave보다 나을 경우(ethtools 로 확인 가능한 speed, duplex)만 primary slave 사용. 1 대신 better 로 적어도 됨.

2 : 현재 active slave가 fail 되거나 인위적으로 변경해야 primary slave로 바뀜. 세 개 이상의 인터페이스일 경우 우선순위대로 가는 듯? 2 대신 failure 로 적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