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에너지

에너지(전기)에 대한 기본 전제.

  1. 가장 좋은 방법은 소비량을 줄이는 것: 불가능. 블록체인, 전기차, 각종 가전제품이 더 늘어나면 늘어났지 줄지 않고, 저전력 칩이 나오면 기본적인 설계가 전력소모를 줄이는 것이 아닌 칩을 더 묶어 기존 전력 소모량 기준 성능 향상을 하기 때문.
  2. 개발도상국의 전력소모를 줄일 수 없음. 사다리 걷어차기가 되기 때문. 그리고 개발도상국은 돈이 없어 비싼 재생에너지로 생산을 못한다.
  3. 그렇다면 늘어나는 전력소모 +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방향을 선진국에서 부담해야 하는데… 이게 가능한 발전이 현재 수준의 풍력/태양열 발전으로 가능할지?

환경 운동가들이 오래 전부터 활동해왔는데, 정치권에서 환경문제가 본격적으로 논의 시작은 기후변화로 인한 2021년 정도부터인 것 같다. – 재생에너지 비율 높이고 급격하게 화석연료 발전 줄여놓은 바람에 기후 변화로 풍력 발전이 안되어 석탄, LNG 발전…

일정 토지 크기에서 안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용량이 계산 될 거고, 기저발전은 역시 원자력 발전만한 것이 없다 생각한다. 핵융합이 나오면 가장 좋겠지만, 그리고 2021년 갑자기 발전 용량이 늘어나고는 있다지만 지금 당장 발전 용량을 대체를 시작해야 한다면 SMR이 가장 유망하지 않을까?

발전량이 불안정한 재생에너지를 안정적 공급하기 위해 ESS에 전력 저장하거나 수소 전기분해하는 방안 등이 구상 중이나 갖춰야 할 인프라가 너무 많고 복잡하다.

여러 요건을 봤을 때 SMR이 가장 유망하다고 봄.

빌 게이츠가 투자한 회사로 알려진 테라폼파워는 BEPC(브룩필드)에 인수되어 상장폐지 됨.

송전 인프라도 엄청나게 투자해야 할 것. 현재 지어지는 아파트조차 전 세대 전기차 보유 시, 완속 충전으로도 변전기 용량이 감당 안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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