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 OS X VNC 설정 및 SSH 터널링

윈도키(OS X의 CMD키)를 사용하는 단축키 사용하기가 힘들다. 누르면 클라이언트(윈도)쪽 키로 반응함.

UltraVNC 사용시 Scroll Lcok 누르면 됩니다. 링크 : Option-key with VNC Viewer to remote control a Mac from a Windows 7 PC 참고.

TCP 5900, VNC는 공격용으로 많이 쓰이기 때문에(…) 회사나 학교에서 차단 되는 경우가 많다

SSH 터널링을 쓰면 안전합니다! 패킷 암호화 되기 때문에 보안 장비에서 검출을 못할 뿐만 아니라 패킷 스니핑 등을 해도 내용을 알아 볼 수 없습니다. …일반적으론….

SSH 터널링은 다소 복잡하지만 아래와 같이 연결됩니다.

클라이언트 별도 포트 -> (클라이언트 SSH -> 서버측 SSH) -> 목표 포트

참고문서

게으른 리눅스: 시스템 관리자를 위한 열 가지 트릭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l-10sysadtips/

OS X에서 VNC 활성화 하는 방법

시스템 환경설정 – 공유 – 화면공유 체크

특정 사용자만 로그인 가능하게 설정하고, 컴퓨터 설정쪽에서 VNC 접속 자체에도 암호를 거는 것이 보안상 안전하다.

SSH 터널링 하는 방법

(일단 SSH 접속은 되어야 한다..)

  1. 접속 주소 입력
  2. connection – ssh – Enable compression 체크
  3. connection – ssh – Tunnels – Source port, Destination 입력
    1. localhost쪽 포트
    2. 접속할 쪽에서 연결할 주소와 포트
  4. 이게 설정 되면 아래 순서로 패킷 전달 됨.
    1. localhost:22
    2. osx.com:22
    3. osx.com:5900

소스 포트는 localhost쪽에서 열 포트임. 대충 열 수 있는 아무 포트 번호 입력 후 ADD 눌러서 추가

포트 열렸는지 확인

VNC 클라이언트로 접속.

접속할 때 hostname 혹은 IP 뒤에 ‘:’와 ‘::’의 의미가 다르니 주의할 것.

  • :” : 디스플레이 번호
  • ::” : TCP Port 번호

추천 프로그램

mRemoteNG

사이트 : http://www.mremoteng.org/

설명 : mRemote의 개발자가 해당 프로그램 개발 중단하고 비슷한 상용 프로그램을 제작에 전념하자 나온 mRemote의 포크 프로그램. putty, mstsc 접속 목록을 통합 관리할 수 있고, 로그인 ID와 패스워드 저장도 가능. 비밀번호를 암호화 해서 저장한다.

UltraVNC

사이트 : http://www.uvnc.com/

설명 : VNC 클라이언트야 다양하게 있지만 가장 확실한 성능과 기능이 있는건 역시 UltraVNC. 예를 들어 윈도우(클라이언트)에서 OS X(서버)으로 VNC 접속할 때 ‘윈도키’ <-> ‘CMD’ 키를 쓰고 싶으면 Scoll Lock 누르면 된다. tightVNC에는 없는 기능이었음.

Q-Dir

사이트 : http://www.softwareok.com/?seite=Freeware/Q-Dir

설명 : 기능적으로 뭔가 대단한 기능이 있는 프로그램은 아니나, 창 하나에 네 개 폴더를 각각 이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편리. 여러 폴더를 한 번에 열어놓고 파일 이동하니까 탐색기 여러 개 실행 하는 것보다 편하다. 그리고 각 폴더 즐겨찾기 할 수 있다. 확장자별로 색깔을 다르게 표시할 수 있어 좋다.

iPutty

사이트 : https://bitbucket.org/daybreaker/iputty/wiki/Home

설명 : telnet, ssh 클라이언트.

네이버 캡쳐

사이트 : http://tools.naver.com/service/capture

스크롤 캡쳐(이 기능 있는 캡쳐 프로그램이 몇 개 없다.) 기능이 있음.

프로그램의 훌륭함과 달리, 매우 고약한 점이 있는데, 설치 과정 중에 기본적으로 체크 되어 있는 옵션이 아래와 같다.

네이버를 웹 브라우저 검색 기본값과 홈페이지로 설정

네이버 툴바 설치하기

네이버 툴바 설치하기

….

집요할 정도로 네이버를 기본 홈페이지 및 검색자로, 툴바 설치를 권한다.;;; 미저리 수준.

파이어폭스용 네이버 캡쳐 확장도 설치함.

프로그램 자체는 매우 훌륭하다.

CentOS yum history 사용 방법 (패키지 설치 롤백 등)

http://www.if-not-true-then-false.com/2010/yum-history-list-info-summary-repeat-redo-undo-new/

yum history : yum 이력 살펴볼 수 있다. fedora12 정도부터 지원 (yum 3.2.25 이후)

[root@localhost ~]# yum history
Loaded plugins: fastestmirror, security
ID     | Login user               | Date and time    | Action(s)      | Altered
——————————————————————————-
     4 |  <user>                  | 2012-11-12 23:42 | D, E           |  100  <
     3 |  <user>                  | 2012-11-09 07:55 | I, U           |  101 >
     2 | root <root>              | 2012-11-09 10:33 | Install        |    1  
     1 | System <unset>           | 2012-11-08 21:56 | Install        |  946

Action(s) 설명

I : Install : 패키지 설치.

D : 다운 그레이드

U : 업 그레이드

E : Erase, 제거

yum history list [패키지명] : 해당 패키지 관련된 설치 이력을 볼 수 있다

yum history info [히스토리 번호]: 해당 이력에서 어떤 행동을 했는지, 패키지 이름까지 다 보여준다.

yum history undo [히스토리 번호] : 해당 패키지 관련된 설치 이력을 볼 수 있다

rpm DB를 잘 유지해야 쓸 수 있는 명령어인 듯.. 근데 이거 yum 실행 중에 취소하거나 하면 자주 깨지지 않나?

P.S. deb 패키지 관리쪽은 이런 기능이 없는가.. 찾아봤더니 패키지 로그 갖다가 처리하는 방법 밖에 없는 모양. 좀 더 찾아보고 있으면 포스팅 할게요.

넌 렌터카 타니? 난 카 쉐어링 한다

…매우 광고스러운 제목이지만 일체의 지원 없이 작성한 후기입니다. -_-

차를 안 사고, 필요할 때 렌터가 더 저렴하다는 판단을 하긴 했지만 하루 단위로 빌려야 해서(정작 차는 3~4시간 사용) 경제적 부담으로 택시만 타고 말았는데, 신문 기사에서 카 쉐어링을 보고 검색.

2012년 초에 그린 카(http://greencar.co.kr/)를 찾게 되었다.

장점

    1. 시간단위로 빌릴 수 있다. 정확히는 30분 단위로.
    2. (상대적으로)저렴하다.
    3. 스마트 폰으로 예약 가능
    4. 차가 이곳저곳 많다. 근데.. 렌터카는 집 앞 까지 차 배달해주는 것도 있어서 딱히 장점은 아닌 듯?

단점

    1. 스마트 폰용 앱이 너무 후져요 …이거에 대해 말하면 끝도 없음
      1. 느리다
      2. 느리다 느리다
      3. 느리다 느리다 느리다
      4. 각종 오류가 많다
        1. 시간 예약 하는데 영업점 시간을 확인하라며 예약이 안되어 30분 날린 적 있음
    1. 연회비가 있다(이벤트로 면제 받았음, 단계별로 차이가 있지만 대충 5만원 정도?)
    2. 하루 다 빌리면 렌터카가 나을 수도 있다

사용 예

    1. 3시간 이용 : 24,440원
      1. 차종 : 아반떼MD
      2. 이동거리 : 50KM
      3. 대여요금 : 14,940원
      4. 유류비 : 9,500원

며칠씩 빌릴 때는 렌터카랑 별 차이가 없거나 더 비싼 경우도 있는데, 짧게 이용할 때는 좋지 않나 싶은데… 다른 사람들 경험은 어떤지 모르겠음.